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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남판교 어린이도서관,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대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12-22 오후 1:38:00 조회수 2,687

 

 

 

 

성남판교 어린이도서관,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대상

 

 

 

 

  

지난 2007년 제정되어 올해로 8회째를 맞는『대한민국 공공건축상』 시상식이 23일 화요일 영예의 국무총리상 수상 건축물인 성남 판교 어린이도서관에서 개최된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공공건축상은 국토?도시공간의 품격향상을 위한 공공발주자의 창조적이고 열정적인 노력과 성과를 발굴하기 위한 상이다.

 

공모 공고일 이전 5년 이내 준공작을 대상으로 하는 본 공모에는 전국 지자체 및 정부산하기관 등의 공공기관이 지원하였고, 심도 있는 심사과정을 통해 최종 4개 작품이 선정되었다.

 

심사(심사위원장 강인호)는 크게 발주자의 노력과 사업의 성과 등으로 구분·평가하였고, 1차 서류심사 및 2차 현장심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추진하여 영예의 대상(국무총리상)을 차지한 '성남 판교 어린이도서관'은, LH 판교사업단 현장 사무실을판교 입주민의 꿈과 희망을 실현할 수 있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어린이 도서관으로 탈바꿈시킨 사례다. 

 

 

계획수립 과정에서 지역주민, 관계 전문가 등 각계의 의견을 끈기 있게 수렴하여 어린이의 취향에 맞는 최적의 도서관을 조성한 점이 주목되었다.

 

국토부 장관상으로는 광주광역시, 충남 공주시, 전남 보성군 등 3개 기관의 공공건축이 선정되었다.

 

 ’광주 새 야구장'은 지역 구단 및 주민의 참여로 지역 주민에게  새로운 문화 및 위락공간을 제공하였다.

 

 ‘공주시 금성배수장 문화공원’은 주민의 휴식 공간 및 만남의 장소로 활용할 수 있는 지역 랜드마크로 만들었다.

 

 ‘보성군 청소년 수련원’은 청소년 수련관과 천문과학관을 같이 설치하여 시너지 효과로 인해 이용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우수한 공공건축물을 위한 발주자의 노력을 발굴하여 시상함으로써 공공건축물이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료참조] 국토교통부 보도자료(www.moli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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