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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북 혁신도시, 한국도로공사 신사옥 개청식 개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01-12 오전 9:49:00 조회수 2,271

 

 

 

 

 

경북 혁신도시, 한국도로공사 신사옥 개청식 개최

 

 

 

 

 

 

 한국도로공사(사장 김학송)는 30일(화) 15시 40분, 경북 혁신도시 신사옥에서 정홍원 국무총리,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 김무성·이철우 국회의원,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박보생 김천시장,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가졌다.

신사옥은 지하 2층 지상 25층 규모(부지면적 139,265㎡ , 건축연면적 110,400㎡)로 2011년 6월에 착공하여 2014년 6월에 준공하였으며, 지난 11월 4일부터 21일까지 이전을 완료하였다.

신사옥은 에너지 효율 및 친환경건축물 1등급의 최첨단 지능형 녹색건축물로서 에너지 소모량이 일반 건축물의 절반에 지나지 않아 연간 9억 원의 예산절감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전국 고속도로를 실시간으로 관제하고 유고시 재난대응을 총괄할 최첨단 재난종합상황실을 갖추고 있으며, 혁신도시 대표기관으로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구축해 지역주민과 활발한 교류를 할 계획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18일에 경북 혁신도시에서의 새로운 출발에 발맞추어 더 빠르고 안전한 고속도로를 통해 국민의 행복을 창출하겠다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였다.

새 비전에는 고속도로 본연의 제공가치인 신속·안전·쾌적성을 국민관점에서 재강조하고, 길을 통해 만들어지는 문화와 기술의 지속적인 혁신에 대한 임직원들의 힘찬 의지를 담았다.

한국도로공사는 지역대학 교육프로그램 적극 활용하고 지역 대학생들에게 보유 도로기술 e-러닝 무상 제공하여 지역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며, 또한 사내변호사 활용 김천지역 무료법률서비스 제공, 지역농산물 식자재 적극 활용, 지역사회 사회공헌활동 등을 추진해 지역사회 활성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정홍원 국무총리는 개청식에서 “내년까지 12개 공공기관이 모두 이전하면 김천 지역은 도로교통과 신재생에너지, 그리고 농·생명 산업의 중심으로 떠오르게 될 것”이며, “한국도로공사가 이전하는 공공기관들과 함께 경북혁신도시의 획기적인 발전을 앞장서서 이끌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자체와 이주해온 공공기관 그리고 지역주민들이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상생(相生)의 진원지’로 발전시켜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경북김천 혁신도시는 김천시 율곡동 일원 380.5만㎡에 2016년까지 한국도로공사 등 12개 공공기관이 모두 이전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전이 완료되면 교육, 문화, 주거 등 정주여건과 자족기능을 갖춘 2만 6천여 명 규모의 도시가 된다.

국토교통부는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주택·학교 등 정주여건과 교통·의료 등 각종 부대시설을 공공기관 이전 시기에 맞추어 공급해 나가고 산·학·연 클러스터 활성화 지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하여 지난 10월 경상북도, 김천시, 경북도교육청, 김천시교육지원청, 이전기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북김천 혁신도시 관계자가 참석한 정주여건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 인근 농남파출소 인원 보강 및 순찰차량 추가 배치, 유치원 부족 대비 학급증설 및 사립유치원·병설유치원 설립 등 수용대책 수립 추진 등

 

 

 

[자료참조] 국토교통부 보도자료(http://www.molit.go.kr/portal.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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